3년 후,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문워크(MoonWalk)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마치 중력이 없는 달 위에서 걷는 것처럼, 부드럽게 뒤로 걸어가는 마이클 잭슨의 춤이 생각나실 듯 합니다.
하지만 제 머리속에 더 크게 자리잡은 이미지는 실제로 달 표면위를 걷는 우주비행사의 모습입니다.

밤하늘의 달을 바라보기만 했지, 그곳에 직접 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불가능한 꿈을 꾸고, 이를 목표했기에 결국 인류는 위대한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죠.

매번 불가능할 것 같은 꿈을 꾸고, 도전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저는 언젠가부터 문워크(MoonWalk)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임투지는 매년 3년, 5년 후 미래의 모습을 목표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공유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고,
계획에 맞춰 실행하고, 피드백하고 다시 실행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시장에 큰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전은 필수였고, 실패는 숙명이었죠.
매번 시장 환경을 예측하며 새로운 사업과 영역에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실패는 또 다른 도전과 성장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회사의 주요 방향을 설정하고 운영하는데 뿐 아니라 에임투지 구성원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바입니다.
에임투지인 모두 삶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동기, 무모하지만 함께 한다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적극성을 갖출 수 있도록 사내 교육이나 미팅 중에도 자주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에임투지는 IT 시장에서, 사업 영역에서, 그리고 우리 삶과 인생에서 불가능한 꿈을 꾸고 위대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기업,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파트너로 계속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앞장서 행하기 위해, 저는 항상 가장 먼저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에임투지 대표이사박형준